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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는' 벤투 감독, 올림픽팀 김학범 감독 만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벤투 감독은 지난 7일 코스타리카, 11일 칠레와 A매치 2연전을 마친 뒤 쉬지 않고 움직였다. 곧바로 K리그가 열리는 경기장으로 향했고, 코칭스태프가 가족을 데리러 포르투갈로 떠날 때도 한국에 남아 일산의 아파트를 둘러봤다. 벤투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들이 가족과 함께 머물 장소.
  2018/09/19 19:25:46  노컷뉴스 : 스포츠
'PSG도 잡았다' 리버풀, 57년 만의 개막 6연승
"네이마르와 앙헬 디 마리아를 동시에 막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활짝 웃었다. 1골 차 짜릿한 승리. 무엇보다 네이마르와 디 마리아를 꽁꽁 묶었다. 공격에서도 압도적이었다. 어느덧 시즌 개막 후 6연승(프리미어리그 5연승) 행진이다.
  2018/09/19 18:51:57  노컷뉴스 : 스포츠
'헤인즈 없어도' SK, 韓 자존심 걸고 亞 챔프 도전
한국 프로농구(KBL) 챔피언 서울 SK가 아시아 챔피언들과 한 판 승부를 펼친다. SK는 오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2018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챔피언스컵에 출전한다. FIBA 아시아가 공식 주최하는 대회로 아시아 각 리그 챔피언들이 나선다.
  2018/09/19 18:40:48  노컷뉴스 : 스포츠
'8번째 해트트릭' 메시, 호날두 넘어 챔스 최다 기록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또 다른 기록을 썼다. 메시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1차전 PSV에인트호벤과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4대0 대승을 이끌었다.
  2018/09/19 16:42:52  노컷뉴스 : 스포츠
'獨 2부 데뷔골' 황희찬 "완벽한 시작이 된 것 같다"
"완벽한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황희찬(22, 함부르크SV)의 독일 분데스리가 2부 데뷔골까지는 2경기면 충분했다. 무엇보다 함부르크를 승리로 이끄는 결승골이라 기쁨은 더했다.
  2018/09/19 16:17:08  노컷뉴스 : 스포츠
토트넘의 발목 잡는 영입 실패와 월드컵 후폭풍
여름 이적시장은 실패했고, 주축 선수들은 쉬지 못했다. 토트넘이 시즌 초반 고전하는 이유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B조 1차전에서 1대2로 역전패했다.
  2018/09/19 15:00:00  노컷뉴스 : 스포츠
'고육지책 선발?' KIA 전상현, 비밀병기로 둔갑할까
KIA 우완 전상현(22)이 2년여 만에 1군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팀 사정상 어쩔 수 없는 등판이지만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다. 전상현은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삼성과 원정에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이날 삼성 베테랑 우완 윤성환과 대결한다.
  2018/09/19 15:00:00  노컷뉴스 : 스포츠
황희찬, 함부르크 2번째 경기 만에 데뷔골
황희찬이 함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나선 두 번째 경기 만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2018/09/19 13:16:40  노컷뉴스 : 스포츠
‘손흥민 64분’ 토트넘, 밀란 원정서 쓰라린 역전패
피곤한 상황에서도 손흥민은 번뜩였다. 하지만 토트넘은 다잡았던 승리를 아쉽게 놓쳤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B조 1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교체될 때까지 64분을 소화했다.
  2018/09/19 12:50:22  노컷뉴스 : 스포츠
‘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코치, 징역 10월 법정구속…法“영구제명 징계 감안”
쇼트트랙 간판선수 심석희를 비롯해 선수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고된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37)가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여경은 판사는 19일 상습상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범 전 코치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조 전 코치는 올해 1월 16일 훈련 중 심석희 선수를 주먹으로 여....
2018/09/19 11:33:00  동아닷컴: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