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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야구장에도 등장곡이 돌아올까요
봄이 오면 야구장에도 등장곡이 돌아올까요 [앵커] 프로야구 타자들이 타석에 들어설때 울려퍼졌던 노래, 이른바 등장곡이 작년부터 사라졌는데요. 저작권 소송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법원이 구단의 손을 들어주면서 등장곡을 다시 들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대호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 강민호가 타석에 등장할 때마다 야구장에 울려퍼졌던 익숙한 ....
2019/02/20 05:52:04  연합뉴스TV: 스포츠
‘장신 숲’ 이룬 김상식호 “패기로 승부”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의 포워드 케빈 듀랜트(31)는 213cm의 장신임에도 돌파와 슛, 자유투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스코어러다. 특히 긴 팔을 이용해 높은 타점에서 터지는 점프슛은 사실상 블록슛이 불가능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국제농구연맹(FIBA) 중국 농구 월드컵 예선전 마지막 두 경기를 앞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에는 키 1....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35세 노경은, 마지막 불꽃
투수 노경은(35·전 롯데·사진)은 성남고 재학 당시 동산고 송은범(35·한화), 광주일고 김대우(35·롯데)와 함께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의 관심을 받으며 ‘고교 빅3’로 꼽히던 유망주였다. 17년이 지나 30대 중반이 된 그는 먼 길을 돌아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그의 도전은 위대한 성공 신화가 될까, 아니면 무모한 도박에 그....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진격의 킹’ 제임스… ‘황제 카리스마’ 조던
2003년 만 18세 소년이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에 입단했다. 그의 유니폼에는 23번이 새겨져 있었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6)의 분신과도 같은 숫자. 현역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킹’ 르브론 제임스(35)는 “내 우상이자 코트의 영원한 스타인 조던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며 등번호 선택 이유를 밝혔다. 30대 중반이 된 이번 시즌 제임....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울산 ‘5골 쥐락펴락’… 페락 대파하고 ACL 합류
19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에서 울산이 말레이시아 페락을 5-1로 대파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울산은 본선 H조에 속해 호주 시드니, 중국 상하이 상강,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각각 맞붙는다. 경기 종료 직후 박주호(33번)를 비롯한 울산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울산=뉴스1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겨울체전 개막… 최민정 쇼트트랙 1500m 우승
한국 쇼트트랙 간판스타 최민정(성남시청)이 제100회 전국겨울체육대회에서 첫날 금메달을 신고했다. 지난해 평창 겨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은 1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에서 2분35초07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은메달은 최민정에게 0.03초 뒤진 김아랑(고양시청)에게 돌아갔다.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 가운....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 스포츠
PGA도 반바지… 연습라운드-프로암 허용
“선수들의 종아리가 보인다고 해서 문제 될 건 없을 것 같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골프장에서의 반바지 차림에 대해 이렇게 답한 적이 있다. 보수적이던 골프계의 반바지 허용이 새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들에게 반바지 착용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다만 연습라운드와 프로암 경기에 한해서다. 이에 ....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 스포츠
태국이 낳은 골프여왕의 ‘태국 징크스’
‘골프 여제’ 박인비는 지난해 10년 기다림 끝에 처음으로 국내에서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준우승만 6번을 하다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9승(메이저 7승 포함)에, 올림픽 금메달까지 딴 그였지만 안방에선 주위의 높은 관심과 우승 부담감에 시달리며 고개를 숙일 ....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성별 논란’ 세메냐… 뛰느냐 못 뛰느냐
“나는 여성이며 여성 경기에 출전할 자격이 있다.” 2012년 런던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여자 800m 금메달리스트인 캐스터 세메냐(28·남아프리카공화국·사진)가 다시 성별 논란에 휩싸이자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해 11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남성의 특징을 보이는 여성 선수들에 대해 출전 규정을 강화한 조....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쩌렁쩌렁 박정아… 살랑살랑 ‘봄 배구’
“봄 배구만 간다면 ‘2연패’는 자신 있어요(웃음).” 17일 현대건설과의 경기를 3-1로 이기고 열흘 동안 경기가 없는 꿀맛 같은 휴식기에 들어간 한국도로공사 주포 박정아(26)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았다. 이달 들어 5연승을 달린 도로공사는 선두 흥국생명(17승 8패, 승점 51)을 바짝 추격(2위·17승 9패, 승점 48)하며 3....
2019/02/20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