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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한 혼다, 월드컵에서는 ‘아시아 최고’
적어도 월드컵에서는 혼다 게이스케(파추카)가 아시아 최고의 선수다. 혼다는 25일(한국시각)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세네갈과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H조 2차전에 후반 교체 투입돼 1골을 넣고 일본의 2-2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앞서 콜롬비아와 1차전에서도 후반에 교체 투입돼 오사코 유야(베르더 브레멘)의 헤딩 결승골을 이..
  2018/06/25 03:45:49  노컷뉴스 : 스포츠
[종합]혼다 동점골 일본, 세네갈과 2:2 무승부…16강 청신호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스시타카 일본이 아프리카 복병 세네갈과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무승부를 기록한 일본은 16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일본은 25일 0시(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승1무(승점 ....
2018/06/25 03:37:02  뉴시스: 스포츠
아시아축구 새 역사 쓴 혼다…베테랑의 품격·존재감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일본 축구 대표팀의 혼다 게이스케(32·파추카)가 천금 같은 동점골로 월드컵 통산 4골을 기록했다. 일본은 25일 0시(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혼다는 2010년을 전후해 일본 축구의 대표적인 선....
2018/06/25 03:06:45  뉴시스: 스포츠
누가 떨어질지 아직 모른다… 끝날 때까지 ‘죽기살기 F조’
한국이 포함된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에서 16강 향방이 혼돈에 빠졌다. 스웨덴전에서 독일이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면서 그 여파가 조 전체를 휩쓰는 분위기다. 24일 현재 조 1위 멕시코가 승점 6점으로 앞서가는 가운데 1승 1패를 기록한 독일과 스웨덴이 승점 동률(3점)을 이뤘고, 한국이 최하위(2패)로 떨어졌다. 27일 오후 11시 동....
2018/06/25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벼락 골’ 손흥민의 폭풍 눈물
“정말 아름답고, 막을 수 없는 골이었다.” 달라진 손흥민(26)이었다. 앞선 경기에서 단 한 개의 슈팅도 날리지 못했으나 두 번째 경기에서는 대표팀 슈팅의 절반 이상을 날리며 이번 대회 한국의 첫 번째 골을 뽑아냈다. 24일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한국-멕시코 경기. 후반 48분....
2018/06/25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기성용 2주 진단… “독일전 못 뛸듯”
한국이 결정적인 오심에 울었다. 24일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한국이 0-1로 뒤진 후반 21분 미드필드 왼쪽에서 기성용(사진)과 멕시코 엑토르 에레라가 볼 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에레라가 기성용의 발을 걸었고 기성용은 넘어졌다. 이때 튕겨져 나간 볼을 이르빙 로사노가 잡아 치차리토....
2018/06/25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3만 멕시코 팬에 맞선 ‘일당백 응원’
24일 한국과 멕시코의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이 열린 로스토프 아레나는 멕시코의 안방처럼 보였다. 챙이 넓은 멕시코 전통 모자 ‘솜브레로’를 쓰고, 멕시코 대표팀의 녹색과 흰색 유니폼을 착용한 3만 명 넘는 멕시코 팬들은 소문대로 광적인 응원을 펼쳤다. 그들은 경기장으로 들어서면서 “우리는 이미 세계 최강 독일을 꺾었다”고 외쳤다. 호세....
2018/06/25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진작 이렇게 싸웠다면… 신태용호, 멕시코에 아쉽게 무릎
스웨덴과의 1차전 때 이렇게 싸웠다면 어땠을까. 한국이 24일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선전하고도 멕시코에 1-2로 졌다. 수비에 치중하던 스웨덴 경기 때와는 달리 공격적으로 나서 멕시코를 흔들었다. 다만 골 결정력 부족과 수비수 판단 미스 등 2%가 부족해 패배의 멍에를 썼다. 한국이 ....
2018/06/25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케인 해트트릭… 5골 득점선두
해리 케인(25·잉글랜드·사진)이 해트트릭을 포함해 두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린 데 힘입어 포르투갈의 호날두(4골)를 제치고 러시아 월드컵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케인은 24일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두 번의 페널티킥과 후반 동료의 슈팅이 자신의 뒷발을 맞고 상대 골망을 가르는 행....
2018/06/25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
펄펄 끓는 ‘아프리카TV 월드컵’… 인터넷 중계권 따내 누리꾼 몰려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이겼으면 좋겠다고….” 24일 새벽 한국-멕시코 월드컵 예선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리자 아프리카TV에서 중계하던 BJ 감스트(본명 김인직·28)는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90분간 열띤 해설을 펼친 그의 목소리는 잔뜩 쉬어 있었다. 35만 명이 넘는 누리꾼도 그의 중계방송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함께 응원했....
2018/06/25 03:00:00  동아닷컴: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