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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재훈, 또 머리 부상…병원 후송 “결과 기다리는 중”
한화 최재훈, 또 머리 부상…병원 후송 “결과 기다리는 중”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또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 호송됐다. 2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의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 최재훈은 1-5로 뒤진 4회말 2사 1루에서 김동엽의 2루타때 홈으로 향하던 1루주자 제이미 로맥과 충돌했다. 포수마스크를 벗은 상황에서 ....
2018/05/26 19:17:00  동아닷컴: 야구nMLB
신태용호가 주목해야 할 크로스, '브라질 비극' 잊지 마라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19일 남겨두고 열리는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오전 3시 45분(아래 한국 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CF와 리버풀FC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별들의 전쟁'이라는 수식어답게 축구스타들이 총출동한다. UEFA(유럽축구연맹)가 예상한 양 팀 베스....
2018/05/26 16:59:06  오마이뉴스: 스포츠
'사흘째 언더파' 이정환, KPGA 11개월 만의 우승 눈앞
이정환(27)이 11개월 만의 우승을 눈앞에 뒀다. 이정환은 26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42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4언더파 공동 2위 김봉섭(34), 전가람(23)과 3타 차 단독 선두다. 이정환은 ..
  2018/05/26 16:56:27  노컷뉴스 : 스포츠
김연경 에자즈바쉬, 세계 최고 '역대급 공격진' 흥미진진
김연경(31세·192cm)이 다음 시즌 터키 리그 에자즈바쉬(Eczacıbaşı)에서 뛴다. 그의 선택은 한국과 세계 배구계에 가장 뜨거운 이슈였다. 최종 선택은 선수로서 더 많은 업적(커리어)을 쌓는 것이었다. '여자배구 세계 최고' 자리를 누구도 넘볼 수 없게 만들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중국 상하이가 에자즈바쉬보다 훨씬 높은 연봉을 제시했음에도 뿌리친....
2018/05/26 16:42:06  오마이뉴스: 스포츠
'우상을 향한 양보' 이니에스타 日에서도 '8번'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4, 빗셀 고베)의 상징은 '8번'이다. 등번호 8번을 달고 FC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누렸다. 1996년 12세 나이로 FC바르셀로나에 입단했고, 2002년 1군 무대를 밟은 뒤 프리메라리가 8회, 코파 델 레이 6회,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새 둥지인 일본 J리그 빗셀 고베에는 8번의....
  2018/05/26 16:31:52  노컷뉴스 : 스포츠
'5호 홀드' 오승환, 3경기 연속 무실점 쾌투
'돌직구' 오승환(36·토론토)이 3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로 5호 홀드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26일(한국 시각) 미국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 원정에 6-3으로 앞선 7회말 등판해 1이닝을 막아냈다. 볼넷 1개를 내줬지만 삼진 2개를 잡아내며 무피안타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시즌 5호 홀드를 챙겼다. 시즌 평균자책점(ERA)도..
  2018/05/26 15:59:21  노컷뉴스 : 스포츠
'日 마쓰이와 동률' 추신수, 亞 ML 통산 최다 홈런
'추추 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가 아시아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을 수립했다. 추신수는 26일(한국 시각) 미국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터뜨렸다.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3볼넷의 맹활약을 펼쳤다. 시즌 타율은 2할5푼6리에서 2할5푼9리(19..
  2018/05/26 15:31:38  노컷뉴스 : 스포츠
느린 공 투수가 살아나는 법을 보여준 카일 헨드릭스
시카고 컵스가 샌프란시스코를 물리치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시카고 컵스는 26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펼쳐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 헨드릭스의 호투와 타자 벤 조브리스트, 크리스 브라이언트의 활약에 힘입어 6-2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결과로 컵스는 26승째를 기록하며 순위 상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클리블랜드에게 2연전에....
  2018/05/26 15:20:49  오마이뉴스 : 스포츠
김연경 에자즈바쉬, 세계 최고 '역대급 공격진' 흥미진진
김연경(31세·192cm)이 다음 시즌 터키 리그 에자즈바쉬(Eczacıbaşı)에서 뛴다. 그의 선택은 한국과 세계 배구계에 가장 뜨거운 이슈였다. 최종 선택은 선수로서 더 많은 업적(커리어)을 쌓는 것이었다. '여자배구 세계 최고' 자리를 누구도 넘볼 수 없게 만들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중국 상하이가 에자즈바쉬보다 훨씬 높은 연봉을 제시했음에도 뿌리친....
2018/05/26 15:17:52  오마이뉴스: 스포츠
월드컵 C조, 프랑스 독주 속 덴마크-페루 2위 경쟁
1강 2중 1약으로 요약할 수 있는 C조다. 우승후보 프랑스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사실상 조 2위를 놓고 호주, 페루, 덴마크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호주는 뒤늦은 감독 교체 등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한 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다소 처진다는 평가다. 36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페루는 남미 예선에서 선전했지만 국제무대 경험....
2018/05/26 15:03:28  오마이뉴스: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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