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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덥고 짙은 미세먼지…낮 최고 30도 여름 날씨
주말인 21일 토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계속 나쁘겠다. 또 이날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 일부 지역은 한낮 기온이 여름 수준인 30도 내외로 오르겠다. 기상청은 이날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20일 예보했다. 이에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
  2018/04/20 19:27:00  동아닷컴 : 사회
[영상] 타이타닉 탐사한 전문가 "스텔라데이지 블랙박스 수거 가능"
19일 국회에서 열린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 장비 투입 공청회만 놓고 보면, 심해수색 장비 투입은 이미 '상수'였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심해수색 장비 투입으로 스텔라데이지호 수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목에서 정부 관계자들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여기까지였다.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의 핵심이 될 블랙박스 수거를 놓고는 의견이 갈렸다.....
2018/04/20 19:25:26  오마이뉴스: 사회
"5월 1일 창원에 '일제 강제동원 노동자상' 세웁니다"
오는 '노동절'에 경남 창원에 '일제 강제동원 노동자상'이 세워진다. 20일 일제강제동원노동자상경남건립추진위원회(상임대표 김영만, 정진용, 류조환)는 세계노동절인 5월 1일 오후 3시30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일제강제동원노동자상' 제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경남추진위는 시민사회단체와 민주노총 경남본부, 한국노총 경남본부로 구성되어 ....
2018/04/20 19:13:22  오마이뉴스: 사회
삼성전자 노동자 희귀질환 ‘비호지킨 림프종’ 산재 인정 받아
근로복지공단은 삼성전자 온양공장에서 6년 7개월간 생산직 오퍼레이터로 근무하던 여성노동자 김 모씨의 비호지킨 림프종을 업무상질병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비호지킨 림프종은 신체 면역체계를 형성하는 림프계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질환이다. 김 씨는 퇴직 후 3년 2개월만인 지난 2012년 4월 비호지킨 림프종을 진단받아 2015년 3월 산재 요양급여 신청을 했다.....
2018/04/20 19:11:00  동아닷컴: 사회
[속보]한국지엠 노사 최종 임단협 교섭 결렬

  2018/04/20 19:05:00  동아닷컴 : 사회
(2nd LD) GM Korea to hold board meeting court protection after talks breakdown with union
(ATTN: UPDATES with collapse of negotiations in 2nd para; ADDS details throughout) SEOUL, April 20 (Yonhap) -- GM Korea Co., the South Korean unit of General Motors Co., said it will hold ....
  2018/04/20 19:03:23  연합뉴스 : Business
올해 변호사 합격자수 1599명…내년도 비슷할듯
법무부가 2018년도 제7회 변호사시험 합격자수를 1599명으로 결정했다. 지난해 합격자수 160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법무부는 20일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 심의 내용을 받아들여 응시자 3240명중 49.35%인 1599명을 제7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이날 심의를 열어 입학정원 대비 75%(1500명) 이상..
  2018/04/20 18:49:22  노컷뉴스 : 사회
경남 김해 동물원 20대 사육사 흑표범에 물려 부상
경남 김해에 있는 동물원에서 20대 사육사가 청소를 하려고 사육장에 들어갔다가 흑표범에 물려 부상을 당했다. 20일 경남 김해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8분께 김해에 있는 한 동물원 사육사 A(23)씨가 5년생 암컷 흑표범에 목부위를 물려 창원 경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A씨는 흑표범 사육장 청소를 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목 뒤 부위를 ....
  2018/04/20 18:48:00  동아닷컴 : 사회
청주 농장서 축사 물탱크 청소하던 인부 2명 숨져
20일 오후 4시3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축사 물탱크(8000리터) 안에서 작업을 하던 A씨(29)와 B씨(26)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축사주인 C씨는 “직원들이 전화를 받지 않아 가보니 플라스틱 탱크 안에 쓰러져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다. A씨 등은 안전장비 없이....
2018/04/20 18:37:00  동아닷컴: 사회
드루킹에 ‘기사 좌표’ 건넨 김경수…위법 가능성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씨(49·필명 드루킹)에게 10건의 기사 주소(URL)를 건넨 것으로 확인되면서 김 의원이 어느 정도나 드루킹의 활동과 직접 연결돼 있었는지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현재로서는 확인해야 할 부분이 적지 않아 이 같은 정황 만으로 김 의원에게 법적인 책임을 묻기는 어려울 수 있다. 김 의원의....
2018/04/20 18:30:00  동아닷컴: 사회